따끈한 신간도서 140권을 학교에서 만났어요.
[구미=이승근 기자] 금오초등학교(교장 김옥례)는 10월 22일(화)부터 24(금)까지 삼일 동안 금오초 도담관에서는 어린이들의 독서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도서바자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도서바자회에서는 학년별 필독도서와 권장도서 및 학부모용 도서 140여종을 정가의 30% 할인하여 전시, 판매 하였다. 다양하고 질 좋은 도서를 저렴하게 구입하여 읽을 수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도서바자회 행사장을 방문하였다. 이번 도서바자회는 금오초학부모회(회장 이혜성)에서 준비과정부터 3일의 판매기간동안 학생들을 위해 봉사하며,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책을 구입한 한 학생은 “내가 직접 책을 선택하여 구입하였기 때문에 뿌듯하고, 많은 책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말하였다. 도서바자회의 판매수익금은 장학금 지급 및 학교 도서 구입비 등 학교발전을 위해 사용될 계획으로 더 좋은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