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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 론칭 행사

[인천=문미순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인천지역 10개 화장품 회사가 공동 개발한 새로운 화장품 ‘어울(oull)’이 탄생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27일 송도파크호텔에서 인천지역 10개 화장품 회사와 공동 개발한 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Oull)' 론칭 행사에 참석해 노경수 시의회 의장, 배국환 정무부시장, 전속모델 한채아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시는 27일 송도파크호텔에서 ‘인천광역시 참여 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oull)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론칭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화장품 제조사, 관련 유통업계, 여행사 업계, 중국 수출 바이어 등 뷰티 관련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정복 시장이 직접 ‘어울’브랜드를 소개하고, 전속모델인 배우 한채아가 홍보 및 시연을 펼쳤다.

27일 송도파크호텔에서 열린 인천지역 10개 화장품 회사와 공동 개발한 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Oull)' 론칭 행사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노경수 시의회 의장, 전속모델 한채아 등 참석자들이 성공적인 론칭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

‘어울어지다. 진실해지다. 진심을 담다’를 뜻하는 ‘어울’은 6개월여에 걸쳐 브랜드를 개발하고, 용기와 패키지도 새롭게 리뉴얼했다.

유정복 시장은 “세계인이 사랑하는 어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인천 화장품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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