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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원마고, 우수기술연구센터협회로부터 장학금 수여

[울진=백두산 기자] 경북 울진군 평해읍에 소재한 한국 원자력 마이스터 고등학교(교장 백기흠)”에서 최근 2학년 원전산업기계과 신 성환 학생이 우수기술연구센터협회(ATCA)마이스터고 ATC 장학생으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마이스터고 ATC 장학생은 마이스터고등학교 35개교의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우수학생을 선발해 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장학금 수여식은 마이스터고 제44차 점검회의 하나로, 지난 1017일 금요일 대전시 동구 호텔 선샤인에서 이루어졌다. 마이스터고 35개교 학교장과 장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 및 장학금과 기념품이 전달됐다.

장학금 수여식은 우리나라를 기술 강국으로 이끌어 갈 젊은 영마이스터를 격려하고 더 큰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우수기술연구센터 협회 관계자는 기업 간의 지식·기술·정보교류 및 상호협력관계 구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단체의 장학금 수혜를 받음으로써 한국 원자력마이스터고 학생이 우수 기술 인재임을 인증받음과 동시에 앞으로 많은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원자력기술명장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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