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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직원 책으로 여는 아침 운영

전교직원 책으로 여는 아침 운영
[상주=이승근 기자] 상산초등학교(허만섭 교장)는 10월 한 달간 책으로 여는 아침, 책 읽는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10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 목요일 8시 45분부터 9시 5분까지 20분간 전교생이 책으로 여는 아침, 책 읽는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먼저 아침독서방송을 3분간 시청한 후 미리 준비한 책을 펴고 차분하게 앉아 독서를 한다. 물론 지금까지 아침자습시간을 이용해서 책을 읽은 적은 많이 있다. 

그것과 크게 다르지는 않다. 다만 교무실, 행정실, 급식실을 포함한 전교직원이 함께 동시에 책을 읽는 다는 것이 다른 점이다. 동시에 책을 읽으니 다른 반에 방해를 주지 않고 집중해서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 독서의 효과를 더욱 높이게 되었다.

10월 한 달간 20분씩 책을 읽는 시간을 더하면 180분, 3시간이 된다. 이 3시간 동안 사제동행 독서가 운영된다. 이를 통해 독서하는 바른 습관을 기르고 책 읽는 즐거움을 깨닫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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