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군수 박선규)과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9월 23일 북면 삼방회관에서 정부 3.0 실천에 앞장서 영농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을 지원하는 식량작물 종합 컨설팅을 추진하였다.
이번 컨설팅 작목은 콩으로 품종, 재배기술, 병해충, 경영·가공 등의 각 분야별 우수전문가 4명이 한 팀을 이루어 관심사항에 대해 토론식으로 진행하는 공동컨설팅과 분야별 1:1 개별 컨설팅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종합컨설팅은 강의 위주의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농업인과 전문가간 소통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여 농업인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문형수 기술보급과장은 “올해는 지난 5월 축산 분야를 시작으로 원예, 식량작물 분야 컨설팅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시험연구와 재배농가의 생산성 격차를 해소하고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는 현장중심, 고객중심의 소통하는 현장컨설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추가로 컨설팅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콩컨설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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