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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인천시 새비전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 확정

[인천타임뉴스=문미순기자] 인천시의 민선 6기 시정 비전이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로 확정됐다.'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는 무한한 성장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지닌 인천의 꿈을 실현함으로써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11일 유정복 시장이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민선 6기 인천시의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민선6기 시정목표는 ‘새로운 인천 행복한 시민’으로 선정됐다.

시정목표는 인천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가치 철학으로 인천만이 가지고 있는 Only one의 가치 창조 및 지역 정체성을 살려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시정 방침으로는 ▲풍요로운 시민의 삶 ▲역동적인 세계도시 ▲인천만의 가치 창조 ▲시민중심 시정실현 등 4개가 선정됐다.

유정복 시장은 “이러한 비전을 제대로 잘 현실화 시켜 나가기 위해서 모든 공직자가 헌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4대 시정 방침을 토대로 인천 발전의 분야별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세부 추진전략을 수립해 시민이 행복한 새로운 인천을 만들 계획이다.

한편 인천시의 민선 4기와 민선 5기 비전은 각각 '동북아의 허브도시 인천', '대한민국의 심장 경제수도 인천'이었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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