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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2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유양공단 위문

의정부시 가능2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오수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9월 3일 유양공단(양주시 유양동 714번지 소재)을 방문하여 등산양말 60켤레와 재래김 55박스를 전달하며 명절 분위기 속에서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환우들을 위로하였다.

가능2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모두가 행복하고 사랑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심준보 기자 심준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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