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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7회 으뜸이 고추 홍보판매전’ 개최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오는 27일과 내달 3일 등 2회에 걸쳐 세종시 첫마을 생태터널에서 ‘제7회 으뜸이 고추 홍보판매전’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세종시 고추연구회 주최로 도시소비자가 직접 명품 으뜸이 고추의 품질을 확인해 구매할 수 있고, 고추 이외에도 쌀, 복숭아, 밤, 오이, 호박, 단호박 등 세종시에서 생산한 우수 농축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판매행사 외에도 ▲절임배추로 김장담그기 체험 ▲토다메 감자, 미니단호박 시식회 등 다양한 체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신은주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해마다 주부들이 김장 등을 위해 한해의 고춧가루를 준비하는 시점에 맞춰 홍보판매전을 개최하고 있다."라며 “세종시에서 생산한 청결하고 믿을 수 있는 건고추를 장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앞서 26일 세종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가가 출품한 고추를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으뜸이 고추 품평회를 열어 품질이 우수한 고추재배 농가를 시상하고, 이번 홍보판매전에 전시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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