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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초, 여름방학 학력 증진 캠프 실시

[울진=백두산 기자] 후포초등학교(교장 박종식)에서는 여름방학 중에서 꿈을 향한 학생들의 힘찬 날개짓으로 학교안을 뜨겁게 달구었다고 밝혔다.

여름방학 중 학력 증진 튼튼캠프 실시 모습(2학년)

먼저 지난 8일부터 22일 까지 실시된 심화 수학 과정의 여름학교 튼튼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학생들 개개인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2학기 학교 공부에 더욱 자신감과 즐거움을 가질 수 있도록 2학년과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6명의 교내 선생님들의 개인별 수준차를 고려한 일대일 맞춤형 수업이 이뤄졌다.

학생들의 정확한 개인별 수준을 알기 위해 해당학생 담임선생님께 학생 실태와 학력 수준을 조사하여 학생에게 맞는 학습 단계를 담당선생님께 미리 공지하여 캠프의 정확도를 높였다.

더불어 7월 28일에서 8월 22일까지 5,6학년을 대상으로한 대학생 학력 증진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다각적인 방면으로 학생들의 학력 증진을 위해 노력했다.

후포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여름 방학중 학력 증진 캠프를 통해 학습에 대한 자신감과 2학기 학습 준비를 더욱 단단히 해 한걸음 더 앞서갈 밑거름이 마련됐으리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여름방학 중 학력 증진 튼튼캠프 실시 모습(2학년)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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