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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3단계 중앙행정기관 이전점검

[세종=홍대인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올해 말 법제처 등 3단계 중앙행정기관과 국책연구기관(한국조세재정연구원 등 12개)의 입주에 대비해 지난 11~13일까지 도로 등 기반시설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두 12개 분야(30명)의 점검 대책위원회(TF팀)는 연말 입주를 앞두고 도로 공급시설(전기, 통신 등)과 환경 공급시설(상수도 등) 등 주요 기반시설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를 위해 행복청은 지난 2월 점검 대책위원회를 구성, 매월 이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부진이 발생하면 즉시 만회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도․감독하고 있다.

고성진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앞으로도 중앙행정기관과 국책연구기관 등의 이전이 완료될 때까지 꼼꼼하게 점검해 연말 입주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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