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타임뉴스] 중앙동(동장 박제윤)은 7월 26일 주민센터 내(동장실) 에 법률 변호사의 협조를 받아 생활 무료 법률상담소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일상생활과 관련된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봉규 변호사는 강천면 적금리에 부모님이 생활하고 있고 현재 서울 법무법인 서호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무료 법률상담은 매월 세번째 월요일이 속한 토요일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이번달에는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들어 3명의 시민들이 법률 서비스를 받았으며, 법률 상담을 받은 관내 000 통장은 “그전에는 법률상담을 받으러 가면 사무장이 상담을 해 주었는데 오늘은 변호사가 직접 상담을 자세히 해 주어 속이 후련하다며 자리를 마련해 준 중앙동 관계자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중앙동에서는 매월 1회 운영하는 법률상담을 앞으로도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시민들에게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청내 입간판 설치, 언론보도 등 각종 홍보 매체들을 이용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시민이 감동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여주시 중앙동, 7월중 무료 법률상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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