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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동-충북 괴산군 사리면, 자매결연 협정 체결

[인천타임뉴스=문미순기자] 인천 영종동 주민센터는 지난 23일 영종동(동장 이주영, 주민자치위원장 안경준)과 충북 괴산군 사리면(면장 신동규, 주민자치위원장 이상수)간 자매결연 협정식을 체결했다.

인천 중구 영종동-충북 괴산군 사리면, 자매결연 협정 체결. (사진제공=인천시 중구)

인천시 중구와 충청북도 괴산군은 지난 2008년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이후 문화, 체육분야, 농산물 직판로 개설 등 두 지역간 상생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활동을 추진해왔다.

이번 협정체결은 우수시책 및 행정정보교환․경제․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분야에 걸친 폭넓은 교류, 지역 주민의 경제적 향상과 복지증진, 다양한 도․농 교류 프로그램을 개발 등을 목표로 두 지역이 서로 노력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도․농교류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종동주민센터 관계자는 “오늘 자매결연 협정 체결을 통해 두 지역간 우정이 돈독해지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우호교류 활동이 이루어져 두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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