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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봉황초, 오색나래 별빛도서관 운영

[김해=조병철기자] 김해시 책 읽는 학교, 행복한 책 읽기로 꿈을 키워가는 김해봉황초등학교(교장 김재평)는 7월 22일(화) 가족과 함께하는 김해봉황 별빛도서관을 운영하였다.

오색나래 김해봉황 별빛도서관은 행복한 책읽기를 통한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독서교육활동으로 「즐거운 책놀이」, 「부모님과 함께 만드는 북아트」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즐거운 책놀이」에서는 갈등상황에서 가장 합리적인 가치를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엄마 까투리’를 읽고 가족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배워 보고, 팔찌를 직접 만들어 부모님의 손목에 끼워드리는 활동을 하였다.「부모님과 함께 만드는 북아트」에서는‘비 오는 날’을 읽고 비와 관련된 다양한 생각을 나눈 후 부모님과 함께 나만의 우산 만들기 체험활동 시간을 가졌다.

별빛도서관 교육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부모님과 함께하는 책놀이에서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가족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좋았고, 나만의 우산 만들기 활동은 매우 즐거웠다"고 하였으며, 학부모는“다양한 책놀이와 북아트 등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이 많아 여름 방학 중 아이와 도서관을 찾는 기회가 많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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