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타임뉴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 참여 열기가 날로 뜨거워지는 가운데, 군위군에서 지난 2009년, 1호점 가입 후 5년만에 신규 착한가게가 탄생하였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착한가게는 「매장을 경영하는 소상공인,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의료기관, 온라인쇼핑몰 등 가게 대표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익금의 일부 또는 매달 정해진 금액을 기부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지난 14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김영만 군위군수, 이호옥 군위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김누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군위군 신규 착한가게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군 신규착한가게 현판전달식』을 개최하고 가게 대표 7명에게 나눔실천을 인증하는 ‘착한가게’ 현판과 뱃지를 전달, 가입을 축하했다.
이로써 군위군 착한가게는 모두 8곳으로, 향후 지역 정기기부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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