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연과 정일후 학생은 “기압 조절하기, 날개 만들어 붙이기, 로켓이 나아가는 방향 맞추기가 어려워 정말 고생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뿌듯하고 기뻐요. 전국 대회에서도 꼭 우승하고 싶어요."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 소식을 들은 학부모님은 “열심히 노력한 우리 아이들이 멋지고 자랑스럽고 대단하다. 임호초등학교의 이름을 빛냈으며, 후배들에게도 희망이 되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보인다. 지도해주신 선생님과 임호교육가족 모두에게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며 소감을 말하였다.
한편 항공우주 부문을 포함하여 경남대표로 선발된 부문별 1위 팀 29명은 오는 8월 15~17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되는 2014.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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