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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석봉초,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교내 학예 행사 실시

[김해=조병철기자] 김해 석봉초등학교(교장 이재돈)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나라사랑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 계기교육을 비롯하여 다채로운 학예 행사를 실시하였다.

6월 6일 현충일의 조기 게양 방법은 물론 호국보훈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계기교육을 시작으로 6월 23일 ∼ 6월 27일까지 나라 사랑 주간을 운영하여 무궁화 그리기(1학년), 애국가 4절 까지 외워 부르기(2학년), 태극기 그리기(3~4학년), 나라사랑 및 독도사랑 관련 글쓰기(5~6학년)등 학년별로 다양한 학예행사를 실시했다.
6월 25일에는 6.25 전쟁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6.25전쟁의 아픔에 대해 공감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감사드리며, 전쟁이 다시는 반복되지 말아야할 역사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본교 6학년 학생은 “현충일과 6월 25일의 의미에 대하여 잘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를 위해 소중한 목숨을 바친 분들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말했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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