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씻고 다듬어 양념르 버무리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작업을 진행하여 70상자의 반찬을 만들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보탰다.
부천시 상3동, 저소득층 23가구 반찬 지원
[부천=나정남기자]부천시 원미구 상3동주민센터는 지난 25일 상3동새마을부녀회원이 모여 사랑의 저소득층 반찬 만들어 드리기 행사를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상3동새마을부녀회원이 솜씨를 발휘해 열무김치와 장조림, 멸치볶음 등을 손수 만들어 어려운 이웃 23가구에 전달했다.
유순란 상3동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밑반찬을 조금이라도 더 전달해 도움을 주고 싶다"며 “또한 작은 실천이지만 함께 사랑을 나눌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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