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나정남기자]부천시 원미구 중3동주민센터는 지난 26일 대사증후군의 조기진단 및 예방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웰빙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관내 거주 주민과 단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 가정의학과 이희정 전문의를 초빙해 실생활에서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한 관리 수칙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치매검사와 인바디 검사를 통해 체지방측정 및 건강 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이희정 강사는 “진시황제가 찾던 불로초 같은 장수 비결은 슈퍼푸드 섭취와 적절한 수면, 운동 등이 있다"며 “대사증후군 예방에 좋은 음식은 포도와 녹차, 요구르트, 토마토, 현미, 마늘 등이다. 하루에 7~8시간의 숙면과 걷기,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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