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타트 대상아동과 가족 20명으로 구성된 우쿨렐레 가족봉사단은 드림스타트 대상아동과 가족의 특기계발과 정서 함양, 자신감 성취 등을 위해 600여 만원의 예산으로 올해 2월부터 매주 토요일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가족봉사단은 가야노인전문요양원 약 80여 명의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우쿨렐레연주 실력을 선보이고 말벗도우미, 활동지원 등의 자원봉사를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는 아동과 가족이 함께 악기를 배우고 배운 기량을 시연함으로써 자신감 향상 및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요양원 어르신들에게는 잠시나마 삶에 활기를 드릴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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