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문미순기자]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일본의 주요 언론인 40여명이 인천을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침체된 지방관광의 붐 조성을 목적으로 한국관광공사 주최로 진행됐으며 인천을 필두로 경기도, 무주, 전주 등 2014년도에 꼭 방문해야 하는 관광지(MVP : Must Visit Place)를 테마로 구성됐다.
이번 투어 참가단은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답사, 인천시와 AG 조직위원회 주재로 개최된 인천관광과 AG 홍보 설명회에 참가했다.
시 관계자는 “일본 전역에서 초청된 언론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이번 팸투어가 아시아경기대회와 연계한 인천관광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