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문미순기자] 인천시는 경로효친 사상 확산과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자 ‘1사1경로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로써 현재 74개 기업, 76개 경로당이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태흠 야곡경로당 회장, 이병철 신한은행 인천시청지점장, 백현 인천시 생활경제과장, 이상복 강화군수 당선자, 양도면장, 양도농협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신한은행 인천지점에서는 야곡경로당을 방문해 자매결연을 맺고 오랫동안 농사일로 허리 무릎 등이 아픈 분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을 위해 기능성 등받이 의자, 식탁 등을 지원했다.
이병철 지점장은 “이번 뜻깊은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경로효친 사상 고취에 노력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는 등 지역 밀착형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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