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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민간건축물 긴급 안전점검 시행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아산시 오피스텔 붕괴사고를 계기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지난 5.15~16(2일간) 행복도시내 민간건축물 28개(상가,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를 대상으로 긴급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긴급점검은 건축물의 안전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기초공사의 안정성 검토에 초점을 맞추어 점검이 이루어졌다.

이를 위하여 현장별로 ▲기초파일 위치 ▲수량 및 근입깊이 ▲말뚝 재하시험 적정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고성진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앞으로 기본을 지키기 않아 발생되는 안전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민간건축물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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