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보건소, ‘행복심기, 사랑분양하기’ 재활교실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이순옥, 이하 보건소)가 22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관내 등록장애인 20여 명을 위한 재활교실 ‘행복심기, 사랑분양하기’를 운영한다. 원예와 꺾꽂이 등으로 구성된 이 교육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30분 씩 8주 간 보건소 1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이 교육은 꽃다발과 꽃바구니 만들기, 토피어리, 다육식물 키우기, 꽃병 꽃꽂이 등 매주 다양한 소재와 재료를 활용해 진행된다. 이순옥 소장은 “다양한 식물을 가꾸고 키우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정서 순화에 많은 도움이 된다."라며 “사회참여도가 낮은 장애인이 원예와 꺾꽂이 교실에 참여하며 자기역량 개발을 통해 보다 행복한 삶을 사는데 도움받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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