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제3차 본회의에 앞서 고준일 의원은 ‘튼튼한 복지안전망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최소화 촉구’를 위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고준일 의원 <튼튼한 복지안전망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최소화>
고준일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언론을 통해 알려진 ‘염전노예, 세 모녀 동반 자살사건, 생활고로 인해 갓난아기와 자살한 모녀’ 등 일련의 사건들은 날로 커지는 빈부격차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더욱더 촘촘히 해야 하는 복지확대의 필요성을 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세종시는 삶의 터전을 내주고 이주할 수 밖에 없었던 원주민, 세종시에 편입되어 낯선 환경과 소통의 어려움으로 적극적으로 자신의 상황을 알리고 복지혜택을 요구하기 힘든 이주민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명품도시를 지향하는 세종시답게 다른 지자체보다 앞서 일시적인 복지사각지대 특별조사가 아닌 상시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조사팀을 구성해 튼튼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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