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읍은 내달 1달 간 원룸 등 공사장의 증가로 인해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행위가 증가될 것에 대비, 전 직원을 동원해 관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3월 첫 주에는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와 계도를 중점 실시하고, 둘째 주부터는 강력한 단속·처분으로 생활폐기물 무단투기를 근절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규격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배출하는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생활폐기물 소각행위 ▲재활용품에 생활폐기물을 혼합 배출하는 행위 등 생활폐기물 부적정 처리에 대한 전반적인 것이다.
권운식 읍장은 “생활쓰레기는 버리면 쓰레기이고. 분리수거하면 자원이 된다.”라며 “생활폐기물을 규격봉통에 담에 지정된 장소에 배출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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