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에 예약하고 입금하지 못한 많은 분들이 펀드의 조기 마감으로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으나, 최교진 후보는 시민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겠다며 아쉬움을 달랬다.
특히 최교진 펀드는 단순히 얼마나 빨리 돈을 모으는가 하는 낮은 차원의 ‘모금펀드’에서 벋어나 사람을 모으고, 마음을 모으는 펀드로, 그리고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펀드로 투명한 선거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펀드에 참여한 연서면 신대리에 홍모씨는 “무엇보다 내 아이들을 위해 최교진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는 마음은 절실했지만, 마음을 함께 할 방법이 많지 않았다. 이번 펀드 개설 소식을 듣고 일찍 가족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마음이 뿌듯하다. 우리 가족 마음까지 모아 꼭 당선되시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남겼다.
최교진 후보는 “너무 빨리 펀드를 마감하게 되어 조금은 당황스러웠다. 짧은 시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고맙다.”는 감사의 인사와 함께,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열린 교육, 참여하는 교육을 만들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공교육 정상화로 학부모님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최소화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에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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