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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꿈의 도시 세종’ 시민의 노래 불러요!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를 대표하는 상징물 중 하나인 시민의 노래 ‘꿈의 도시 세종’제작 용역 최종보고회가 30일 오전 11시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다.

유상수 행정부시장을 비롯, 자문단과 용역업체인 ㈜콘텐츠펙토리상상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지난 11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린 ‘제1회 세종축제’ 개막식 때 참샘초등학교 합창단이 시민 앞에서 선보인 시민의 노래 합창곡 외에 재즈·댄스버전 등과 댄스버전에 맞춰 제작한 뮤직비디오를 시연한 후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제작된 뮤직비디오에는 세종시를 대표하는 장소인 세종호수공원·국립세종도서관 등 세종시 곳곳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겨 있으며, 세종전통시장과 홍익대학교 비보잉 등 활기찬 세종시의 모습이 ‘타임랩스’*라는 촬영 기법을 활용해 제작됐다.

*타임랩스(time-lapse)는 일정하게 정해진 간격으로 움직임을 촬영한 후 정상 속도로 영사함.

신동학 공보관은 “세종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담아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로 만들었다”며 “많은 시민이 즐겨 불러 달라”고 당부했다.

<‘꿈의 도시 세종’ 가사>



◎1절



정을 나눌수록 호수는 더 푸르고

사랑이 깊을수록 금강은 더 빛나

이슬 머금은 초롱한 새벽

소나무처럼 푸른 행복의 도시



<후렴>



우리가 사는 곳이 제일 멋진 곳

그 꿈을 위해 푸른 나무를 심는 곳

라랄라~ 살수록 희망의 내일이 열리는 이 곳

라라랄라 꿈결 같은 나의 도시, 우리의 세종



◎2절



함께 가꿀수록 웃음이 피어나고

손잡고 나아가면 더 밝은 내일이

활짝 핀 복사꽃은 우리들의 꿈

파랑새처럼 희망찬 행복의 도시



<후렴>



우리가 사는 곳이 제일 멋진 곳

그 꿈을 위해 푸른 나무를 심는 곳

라랄라~ 살수록 희망의 내일이 열리는 이 곳

라라랄라 꿈결 같은 나의 도시, 우리의 세종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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