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단계로 새정부 140대 과제 및 각 중앙부처에서 인수위에 제출한 지역공약 이행계획을 면밀히 분석․대응하는 한편, 세종시가 구상해 온 사업 등이 있으면 연계시켜 나가기 위한 논리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또 중앙부처 공략을 2단계로 삼고, 각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 내용을 토대로 세종시가 인수위에 제출한 지역현안 건의사업(충청권 공동과제)과 함께 2014년도 국가예산 및 중기사업 반영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며, 필요한 경우 충청권 공동 현안사업은 대전‧충남북 등 인근 자치단체와 공동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세종시가 인수위에 제출한 지역현안 건의사업(충청권 공동과제)
①충청권 광역철도 조기 건설
②수도권 전철(천안~청주공항) 조치원읍 연결 건설
③제2경부고속도로(구리~세종) 건설
④동서고속도로(보령~울진) 건설
유한식 시장은 “국정과제 및 지역공약 세부 이행계획 수립과정에 세종시와 관련된 과제가 구체화 될 수 있도록 부처별로 대응함과 동시에 국정과제와 지역공약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서도 새정부에 지속 건의할 계획”이라며,“지난 1월 25일 구성한‘새정부 정책분석 연구단’(위원장 유상수 행정부시장, 팀장 실국장)을 이번 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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