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타임뉴스]
하서면(면장 김재일)에서는 고인돌 작은도서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관내 초등학생 15명, 중학생 20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독서캠프를 실시하였다.
이번 독서캠프는 관내 고인돌어머니회 주관으로 개최되어 하서면 및 하서중학교(교장 온영두)후원으로 12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 동안 3명의 전문 강사진과 함께 독후감 및 동화그리기 등 독서지도를 비롯하여 곤충만들기, 비누만들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아동 및 청소년의 독서생활화 유도하고 면단위 작은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써 지역공동체를 형성하는데 톡톡히 이바지하였다.
김재일 하서면장은 앞으로도 관내 초중학교와 협조하여 다양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의 독서캠프를 더욱 활성
화하고 아울러 독서를 통하여 사고영역을 넓혀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도록 책읽는 습관이 정착되기를 당부하였다.
한편, 하서면에 위치한 고인돌 작은도서관은 2009년 12월 22일에 개관하여 금년도 1주년을 맞이하였고 4,000여권의 신간 도서가 다양하게 구비되어 지역주민들, 특히 아동과 청소년들의 독서문화형성에 중심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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