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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매진 !”

[전북도청=타임뉴스]



전라북도에서는 민선5기 핵심사업의 하나인 일자리창출을 위한 방안으로 지역건설산업활성화를 통한 건설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다.



도내업체의 수주확대를 위해선 물량확보가 우선되어야 한다, 올해에는 투자감소와 건설경기 침체로 부진을 면치 못하였으나, 2011년도에는 우리도 SOC 사업예산이 소폭 상승하였고, 새만금사업, 혁신도시건설 등 공공공사의 물량 증가 요인이 있어 공공부문은 다소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민간부문은 주택공급의 부진과 비주거용 건축사업의 위축이 예상되어 전체적인 건설경기 회복세는 다소 주춤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라북도는 그동안 도내업체 참여확대와 수주액 증가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 도 산하기관의 경우 대부분이 우리도내 업체가 수주하고 있으나, 도내 국가기관, 공기업 등 유관기관의 경우 도내업체 참여율이 미흡하여, 국가기관, 공기업, 유관기관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보고, 소통과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지역업체 수주확대를 위하여 중점적으로 추진하여야 할 사항은



대형공사 분할발주 적극추진 (설계전 사전검토하여 설계에 반영)

- 국가가관 : 지역제한 76억미만 분할발주

- 공 기 업 : 지역제한 150억미만, 지역의무공동도급 229억원 미만 분할발주

- 자치단체 : 지역제한 100억미만, 지역의무공동도급 229억원 미만 분할발주



도내공사 외지업체 수주시 하도급 확대 (50%이상)

- 계약당시 조건부여 도내업체와 하도급 확행.



공동도급 확대(지자체발주 49%이상, 국가.투자기관발주 30~40%이상) 지역건설자재사용 확대 및 지역주민고용 권장 등 그동안 지역업체 수주확대 여건조성을 위하여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시 지역업체 수주확대를 위한 분리발주,공동도급, 하도급확대, 지역건설자재사용 등을 권고하여, 공동도급 확대 6건, 지역제한 발주 3건, 하도급 50%이상 2건, 지역자재 100%사용 3건 등의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다.

시군, 지역 건설산업활성화 위원회, 국가․공기업․유관기관에 대하여 건설일자리 창출방안 워크숍․간담․회의를 개최했다.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관계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업체에 도움이되는 시설공사 설계․발주요령 등에 대하여 연찬회를 실시하여, 지역건설업체 수주확대를 통한 건설일자리 창출에 기틀을 마련하고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앞으로 2011년도에는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시 지역업체 수주확대를 위한 분리발주, 공동도급, 하도급확대, 지역건설자재사용 등을 권고하여, 이행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도와 건설협회, 전문건설협회 합동으로 실무추진단 구성하여, 국가.공기업의 2011년도 발주 대상사업을 사전파악하여 지역제한 분할발주, 공동도급 확대 등 지역업체 수주확대에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건설산업활성화 추진위원회, 관계기관 협력회의 등을 통한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한 실천사항 협의 및 추진상황 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건설일자리 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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