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2010년 고용창출 100대 기업에 (주)축림 선정

[전북도청=타임뉴스]



전북도에 따르며 고용노동부 선정 2010년 고용창출 100대 기업에 우리도 축산물종합처리장 (주)축림이 선정되어 오는 12월 23(금) 서울 서구초 양재동 소재 AT센터에서 대통령 인증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도내 소.돼지의 서울 및 부천 공판장 등 도매시장 상장을 위하여 장거리 소송에 따른 운송비, 생체감량, 품질저하로 발생하는 축산농가의 소득손실 경감을 위하여 전북도에서는 (주)축림 도축장 내 축산물도매장시설을 설치 도내 축산물의 판로확대 등 유통활성화 및 50여명의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한바 있으며,



또한, 연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돼지 식육포장처리업, 부산물열처리가공시설 등의 지원으로 50여명의 신규 고용창출과 (주)축림을 축산물종합 패커로 육성 도축.가공.유통.판매의 일괄처리체계를 구축 전북 축산물의 대외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번 고용창출 100대 기업 선정된 축림은 고용노동부의 고용보험 가입율 분석결과에 따라 전국 300인 이하 사업장중에서 선정되었으며 대통령명의의 인증패가 수여된다.



축림의 경우 ‘08)150명 ’09)210명, ‘10)257명으로 꾸준히 고용을 창출하였으며 우리도에서도 올해 그 공을 인정하여 일자리분야 도지사상을 수여한바 있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