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타임뉴스]
사업 참여업체 설문조사결과 만족도 97%
시제품 생산보완 및 개발추진에 탁월한 효과
기술개발시간 단축 및 매출증가 기대
전라북도가 산학협력지원사업 참여업체에 대하여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97%로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도내 대학 및 중소기업체에 산학연협력지원사업을 지원한 158개업체(응답 97개업체)에 대하여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업 참여업체의 사업만족도 및 주관대학 평가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다.
또한, 산학연협력지원사업 설문조사에 응한 중소기업체 현황을 분석해보면 종업원수 20명 미만(73%), 매출액 10억 미만(77%)의 영세중소기업이며 기술개발의 추진효과는 시제품 생산보완 및 개발추진(34%), 기술적 보완계획 수립단계(24%), 시범생산.출시(13%)순으로 응답하여, 중소기업의 기술애로를 해결하고 신제품 개발 기업의 자율적인 기술개발체계를 구축하는 등 글로벌 기술경쟁력을 갖추는데 본 사업이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중소기업의 기술애로를 해결하고 신제품 개발 기업의 자율적인 기술개발체계를 구축하는 등 글로벌 기술경쟁력을 갖추는데 본 사업이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전라북도에서는 중소기업이 대학이나 연구기관의 우수한 연구 인력과 장비를 활용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기술지원을 위해 ‘93년부터 산학공동기술개발지원사업을 ’07년부터 기업부설연구소․산학협력실 설치지원사업을 국 도비 매칭사업으로 시행하여 왔으며, 지난해(‘09.7.1~’10.6.30) 72억원(국비 48, 도비 24)을 투자하여 13개 대학과 158개 중소기업(산학공동기술개발 112업체, 기업부설연구소 32업체, 산학협력실 14업체)이 참여하여 총 158개 과제를 수행하여
- (주) 아해(대표 : 이강세)는 전북대학교 이대수 교수팀과 그라프트형 도로표지선 및 핫멜트 접착제 개발을 통해 크락발생이 없는 도로 표지선용 열융합식 도료제조기술 확립으로 해외시장개척 및 국내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며 전년도 대비 매출액이 100억원 정도 증대가 기대
- (주)정우화인(대표 : 김유석)은 전북대학교 송경근 교수팀과 물성발현이 용이한 POlyol의 제조공정 기술개발, 신기능성 prepolymer 제조공정 기술을 이용한 신규투자 유도로 신기능성 에테르계 폴리올의 수요창출 예상(50억원/년간, 2015년)
- (주)평가특장자동차(대표 : 최화숙)는 원광대학교 이상호 교수팀과 특장차(사다리차)유압시스템 발열특성 분석 및 설계개선 기술을 통한 시스템 개발 능력 확보와 함께 유압시스템 열적특성분석용 시험장치 제작 및 적용 등 시작품 개발에 성공하여 연간 30억원 이상의 매출향상 기대
특허 60건, 실용신안 1건, 시제품개발 157건, 공정개선 153건의 성과를 거둠으로써 대외 경쟁력 강화와 산학연 협력을 통한 자율적인 기술개발체계를 구축하여 원가절감 및 신기술 개발로 일자리창출 및 매출액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여 할 것으로 기대하며, 전북도에서는 더 많은 기업이 참여 하여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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