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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추진

전주시는 경제위기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 취약층에게 『희망근로 사업』을 실시한다



희망근로사업은 6월 1일부터 11월30일까지 6개월에 걸쳐 실시되며 총 21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일 참여인원 3,118여명 규모의 일자리 발굴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주시는 2009년 희망근로사업의 참여희망자를 5월 13일부터 5월 22일까지 10일간에 걸쳐 각 주민등록지 동자치센터에서 접수받는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18세이상으로 근로능력이 있는 자이며, 차상위계층과 행정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자는 우선 선발대상자로 구분되어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가 제한되는 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권자, 실업급여 수급권자, 공공근로사업 3단계이상 연속 참여중이거나 중도포기자, 기타 정부지원사업 참여자는 참여 제외된다.

공공근로사업의 선발 여부는 5월 28-29일 2일간 개별적으로 통보되며 희망근로근무자는 1일 8시간 주 5일 근무원칙이며, 노임 단가는 1일 36,000원(부대비용 포함), 급여중 30%는 상품권 형태로 지급되며. 참여기간 4대보험 혜택도 주어진다



희망근로 상품권을 취급하고자 하는 상가에서는 사업자등록증과 통장사본을 갖고 동사무소에 신고하면 상품권 가맹업소로 지정돼 스티커를 발급받을수 있다



이번 희망근로사업은 대량 실업해소와 경기회복을 위해 실시하는 일자리창출사업으로 “이번 사업이 사회적 약자의 생계비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일자리 창출 사업인 만큼 소외되어 있는 모든 계층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힘 희망근로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은 사업을 총괄하는 전주시 경제진흥과(281-2555), 완산 경제교통과(220-5353) 덕진 경제교통과(270-6351)로 문의하면 된다.



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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