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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내동초, 영화‘우아한 거짓말’단체관람

[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 김해내동초등학교(교장 김명환), 4~6학년 학생 244명은 4월 3일(목), 학교 ‘창의체험의 날’을 맞아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우아한 거짓말’을 단체로 관람하였다.



지역 영화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 이번 관람은 지역의 특성상 맞벌이 가정이 많은 환경에서 학생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 사이에 친교의 장을 마련해 주는 역할을 하였다.



영화가 ‘청소년의 왕따와 자살’이라는 우리 모두가 공감하고 가장 아프게 느끼는 소재를 다룸으로써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의 소중함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특히, 6학년 이현섭 학생은 ‘이번 영화 관람을 통해 평소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고, 친구들 간에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하였다.

본교 교장 김명환은 앞으로도 학교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길러줄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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