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순회교육은 농업인이 많이 사용하는 경운기, 관리기, 이앙기, 방제기 등 소형 농기계를 중심으로 시행되며, 농기계 1대 당 1만원 미만의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13년 순회교육으로 101개 마을, 2,251대의 농기계를 정비 및 수리하였고, 2014년은 농업인들의 요청으로 110개 마을로 늘려 추진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농기계를 정비하여 적기에 영농이 이뤄 질 수 있도록 추진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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