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카데미는 북상면 주민자치회 자체사업으로, 스마트폰 사용에 서툰 주민들에게 스마트폰을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해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김용근 강사는 스마트폰의 급격한 발전과 다양한 기능으로 그 필요성과 활용가능성을 강조하면서, 무늬만 스마트폰이 아닌 진정으로 스마트(영리)한 폰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강의는 스마트폰 초보자를 위한 기본기능에서부터 점차 다양한 기능 설명으로 이어졌으며, 생활에 유용한 어플을 설치하는 방법도 알려주었다.
이번 강의는 총 3회로 구성되어 1월 17일, 24일 오후 6시에 두 차례 더 실시하여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울 기회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북상면 주민자치회는 분기별로 농촌의 발전방안 및 주민역량 강화에 필요한 다양한 강의를 열어 살기 좋은 북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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