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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윤용식 前주민생활지원실장, ‘아림1004’ 운동 후원

[거창타임뉴스=류희철기자] 거창군은 지난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윤용식 前주민생활지원실장의 퇴임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윤용식 실장의 자녀인 윤중묵, 동묵 형제가 ‘아림1004’ 운동 본부에 1,004,000원의 성금을 기부하여 38년간의 공직을 마무리하는 윤용식 실장의 영예로운 퇴임식의 의미가 배가 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

성금을 기탁한 윤중묵 씨 형제는 “그동안 아버지께서 평생을 바치신 공직을 마감하는 퇴임식장에서 무엇인가 의미를 두고 싶었다”면서 “거창군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보내신 아버지의 뜻에 따라 ‘아림1004’ 운동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날 퇴임한 윤용식 실장은 1976년 2월 공직을 시작해 거창군 행정계장, 행정과장, 의회사무과장, 주민생활지원실장, 기획감사실장 등 38년간 거창군 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에 헌신해 왔으며, 이정희 여사와의 사이에 중묵, 동묵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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