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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방법원 누리사랑봉사회 ‘사랑의 김치와 쌀’ 기탁

[창원타임뉴스=류희철기자] 창원지방법원 봉사동아리 누리사랑봉사회(회장 고규정)는 6일 의창구를 방문해 쌀(20kg들이) 50포와 김장김치 50박스(4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창원지방법원은 매년 직원들의 정성어린 성금으로 동절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를 직접 담고 있으며, 올해도 400만원 상당의 성금으로 ‘사랑의 김장김치와 쌀’ 등을 준비했다.



누리사랑봉사회 회장 고규정 수석부장판사는 “매년 직원들과 기쁜 마음과 정성으로 김치를 준비하고 있으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창원지방법원 누리사랑봉사회는 2007년부터 매년 법원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봉급에서 모금된 정성어린 성금으로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와 함께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랑의 김장나누기’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의창구 저소득아동의 정기결연 및 멘토 등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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