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연주 학생은 현재 교통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하고 있는 사과나무 동아리와 거창군청소년자원봉사연구소에 소속되어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수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다.
또, 방학기간과 주말이면 장애인 아이들과 함께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보조교사로 봉사를 하고 있으며, 이번에 ‘열린도전’이란 봉사활동 체험수기에 공모하여 수상하게 되었다.
이처럼 거창군은 올해 전국자원봉사대축제,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많은 수상을 하여 봉사도시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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