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손동식씨의 딸인 손명화씨는 2005년 탈북한 뒤 북한 땅에 묻힌 아버지의 유골을 한국으로 가져오려고 백방으로 노력하다가 사단법인 물망호와 6·25추념공원건립국민운동본부 등 민간단체의 도움으로 중국을 거쳐 10월 4일 마침내 유골을 국내로 송환하는데 성공하였다.
금번 노제는 고.손동식씨 임종 당시 자신의 고향은 김해라고 알려주면서 ‘내가 죽으면 나를 고향에 묻어달라.’ 라고 한 유언을 듣고 거행하게 되었다고 유족은 전했다
고.손동식씨의 딸인 손명화씨는 2005년 탈북한 뒤 북한 땅에 묻힌 아버지의 유골을 한국으로 가져오려고 백방으로 노력하다가 사단법인 물망호와 6·25추념공원건립국민운동본부 등 민간단체의 도움으로 중국을 거쳐 10월 4일 마침내 유골을 국내로 송환하는데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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