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현대비앤지스틸 ‘사랑의 연탄’ 7300장 후원 류희철 기자 rhc1369@daum.net 기사입력 2013-11-13 15:21:42 창원 [창원타임뉴스=류희철기자] 마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흥석)이 12일 창원시 ‘사랑의 나눔의 날’에 맞춰 관내 기업체인 현대비앤지스틸의 후원을 받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연탄을 지원했다.이날 마산종합사회복지관은 관내 어려운 가정 20세대에 연탄 총 7300여 장을 전달했다. 현대비앤지스틸은 매년 동절기 난방연료를 지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공헌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설날 떡국나누기와 추석 송편나누기, 아동공동체프로그램 봉사활동 등 여러 가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 중구, 어린이달 축제 성료…5개 마을 5000명 참여 2026.05.05 대전 중구, 정책 아이디어 공모…최대 100만원 지급 2026.05.05 대전 대덕구, 부처님 오신 날 등탑 점등식 개최 2026.05.05 대전농업기술센터, 강의기법경연대회 최우수상 2026.05.05 대전시, 전세버스 안전점검 완료…145건 적발 2026.05.05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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