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타임뉴스] 유종태 기자 = 창원시 진해구 덕산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병열)는 으뜸마을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교가 집중되어 있는 도로변에 태극기 시범거리를 조성했다.
조성구간은 대우유통~동진여중, 덕산초교~아이디어 광고사, 쉐보레자동차~대성특수 구간이다.
최병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 사업의 취지에 대해 “관내 초중학교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에 태극기 게양 시범거리를 조성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태극기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덕산동은 7월 17일 제헌절을 기념하여 16일부터 25일까지 시범거리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앞으로도 국가기념일 등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날에 태극기를 지속적으로 게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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