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설명회에는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석하여 봉산리 지역창의아이 디어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사업방향설정을 위한 주민설문 조사에 참여하였다.
봉산리 마을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의 광특회계 포괄보조사업 중 2014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신청에서 다산면 노곡리와 함께 사업대상 지역으로 최종 선정된 곳이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지역 발전을 선도하고 나아가 “살고 싶고 가고 싶은 농촌 조성”을 위한 것으로 마을의 경관개선, 노후․불량주택정비, 소득증대, 지역주민들의 역량강화사업을 할 수 있어 농촌의 새로운 꿈을 열수 있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이다.
우곡면 봉산리는 비전을 “농촌인성교육의 1번지, 봉산마을”로 하고 마을내 늪을 복원하여 생태학교조성, 지역 특산물인 수박을 이용한 사이버 먹거리 학습원 조성, 마을 내 서원을 이용한 전통 인성학교 조성 등 4개 전략 목표와 9개 추진전략으로 예비계획을 하였으며, 올해 기본 계획수립용역을 시행중에 있다.
고령군은 본 사업을 2014년 상반기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경상북도의 승인을 받아 2015년 말 준공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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