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에서는 지역 자활근로자 및 직원들이 꽃길조성에 나서 180㎡의 면적에 1,600여개의 꽃잔디 묘종을 식재하였다.
꽃잔디는 봄부터 여름, 가을에 걸쳐 개화하는 다년초 식물로 지역을 찾으시는 관광객 및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봄을 알리는 전령사 역활을 할 예정이다.
고령읍(읍장 강종환)에서는 “인도변 공간을 활용한 꽃길조성을 통해 지역민은 물론 고령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고령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 고 말했다.
읍에서는 지역 자활근로자 및 직원들이 꽃길조성에 나서 180㎡의 면적에 1,600여개의 꽃잔디 묘종을 식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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