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대식에서는 김항곤 군수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노인일자리 참여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과 일자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일자리 선언문 낭독에 이어 “노인의 사회참여 의미와 역할”이란 주제로 참여자 소양교육이 실시됐다
성주군은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에 895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클린성주만들기 사업 등 11개의 사업 431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 사업을 제공한다면서 지난해에 비해 참여인원이 56명이 늘었고 사업 예산도 147백만원이 증가되었다고 밝혔다.
김항곤 군수는 “건강한 노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득창출 및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노인일자리사업이야말로 최고의 노인복지사업 중의 하나임을 강조하며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노인복지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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