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클린성주를 만듭시다』 『들녘환경심사제』 홍보용 스티커 각 1,000매로 총 2,000매를 제작 관내 참외 재배농가 360여호의 전농가 참외작업장, 비닐하우스 또는 잘보이는 곳과 마을경로당, 회관, 다중집합소 200여호에 클린지도자, 이장, 새마을지도자, 농가, 리담당공무원 합동 현지 답사하여 부착하고 적극적인 주민 참여를 유도했다.
대가면장은 도로,하천,제방,배수로등 국공유지에 참외작업장,부직포적재, 퇴비사,각종 영농자재 적재를 근절하고 사유지를 확보 부지내 설치 독려와 전면민이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 환경개선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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