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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종합지원센터 운영

[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울진소방서(서장 오원석)는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업소의 선제적 예방관리 및 안전환경 조성 일환으로 본서서 2층 민원실에 다중이용업소 종합지원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울진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종합지원센터는 영업주와 종업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 제공과 기술지도 등 맞춤형 상담 및 지원을 위해 민원실에 연중 운영된다.

다중이용업소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다중이용업 담당자 지정을 통한 신속한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운영된다.

한편 서정우 과정은 다중이용업을 시작하려는 일반시민들이 다중이용업소 종합지원센터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예방안전과장(과장 서정우)은 “다중이용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인명피해의 우려가 크므로 다중이용업주가 필요로 하는 정보제공과 기술지도 등 맞춤형 상담 및 지원을 통해 복잡한 민원을 더욱 편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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