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타임뉴스=이승근기자] 갑오년 청마의 해를 맞이하여 화동면에서는 2월 15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민의 화합과 벌전을 기원하는 “제7회 화동면민 화합윷놀이대회“를 가졌다.
한편, 동문동 번영회(회장 김덕동)에서도 14일 주민 등 300여명과 함께 동민화합 윷놀이 한마당 잔치를 가져 동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동문동, 화동면 화합 윷놀이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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