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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서, 1사1촌 자매결연 마을 위문 가져

[영주타임뉴스]영주경찰서(서장 김광석)는 2. 14(금), 1사 1촌 자매결연마을인 단산면 구구1리(일명 “오현마을”)를 방문하여 위문행사를 가지는 등 이웃에 대한 홍익 치안활동을 전개하였다.

영주경찰서는 현 경북지방경찰청장(치안감 권기선)의 영주서장 재임 시인 2006. 7. 11. 단산면 구구리 “오현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현재까지 농번기 일손돕기 지원(총9회), 위문행사(5회),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 등 홍익 치안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김광석 영주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촌 일손돕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에 대한 친서민 활동인 홍익 치안활동을 지속 추진하여 행복 일번지를 선도하는 영주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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