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타임뉴스=이승근기자] (주)돌나라 한농제약(대표이사 정석동)에서 2월 13일 외서면 예의1리 마을회관을 찾아 120만원 상당의 유기농 생필품인 효소액 등 3종세트 20세대분을 기증했다.
(주)돌나라 한농제약은 외서면 대전리 한농복구 마을에 위치한 회사로 유기농 식품, 의약품, 생필품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산간벽지 마을이나 저소득 세대를 찾아 해마다 꾸준한 기부를 해온 모범 회사로, 금년부터는 두달에 한번씩 관내 도서벽지 마을이나 취약계층을 찾아 직접 생산한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돌나라 한농제약, 도서벽지 마을 유기농 생필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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